쓸데없는 짓 하지말고 더 자

방송에 이쁘게 나오기 위해 아침일찍 일어나
샵에 갈 준비를 하고 있던 나에게
엄마가 한마디 했다.
“쓸데없는 짓 하지말고 더 자라”
그래서 푹 잤다.

박지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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